
최근 사전예약했던 블리치: 만해의길이 오픈했다고 해서 플레이해보았다. 블리치는 원피스, 나루토와 함께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ip이기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접속해보았다.

로비화면. 보면알겠지맘 이것저것 컨텐츠가 많다. 하지만 수집형rpg에서 볼 수 있는 뻔한 컨텐츠들이다.(투기장, 시련의 탑 비스무리 한것들)




인게임화면이다. 개인적으로 저런 짜리몽땅 캐릭터는 싫어하지만... 뭐 나름 봐줄만하다. 일본어 더빙이며 중간줕같 애니메이션도 나온다.


뽑기확률은 위 사진과 같고 가장 높은 등급인 UR 등급은 조각으로만 획득가능하다.



그래도 보다시피 이것저것 퍼주는게 많아 무과금도 장기적으로 보면 할만할듯 하다.
마지막으로 플레이 장면이다.




이게임은 콤보가 있는데 타이밍 맞춰서 버튼을 누르면 연속기가 나간다. 이때 데미지가 조금더 강해진다.



전투는 나름 화려해서 보는맛이 있다.

필자는 무과금러라 차근차근 조각을 모아서 오래 진행해 볼 예정이다. 뻔하지만 친근한 수집형 rpg를 원한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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